세간의 공분을 일으킨 '파주 연쇄 입양 학대 사건' 피고인 안 씨에게 1심의 집행유예가 파기되고,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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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0-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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