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럽게 죽은 개들의 "마지막 보호자"가 되어주세요
누군가의 가족이었을 아이들은 내장이 타들어가는 극한의 고통을 느끼고 몸부림치다 죽음을 맞았습니다.
그런 가여운 생명들이 차가운 냉동고에 잠들어 있습니다.
식용이라는 이름으로 끌려와 죽임 당한 아이들의 마지막 길 만큼은 존엄하게 보내주고 싶습니다.
이 아이들의 "마지막 보호자"가 되어주셔서 함께 넋을 위로하고 따뜻한 배웅을 요청드립니다.
추모식 참석과 장례이동 및 참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세요.
🔹추모식 안내
- 시간: 3월 29일(일) 오후 1시
- 장소: 전북 군산시이며, 세부주소는 신청자에 한해 개별 안내를 드립니다.
🔹장례 안내
- 시간: 3월 29일(일) 오후 3시 (추모식 이후 바로)
- 역할: 자차에 아이들을 태운 후 장례업체로 이동 및 장례 참관
- 장소: 각 장례업체 정보는 신청자에 한해 개별 안내를 드립니다.
📌 참여 방법 : https://forms.gle/ncRMPrFzoDSxJQyZ9👈클릭
부디 억울하고 고통스럽게 죽어간 아이들의 마지막 보호자가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