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아" 다음 생애는 찬란한 인생을 살았으면 해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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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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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명 넘는 시민들이 1,000개가 넘는 이름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자신의 반려견을 생각하며, 태어날 아이의 이름을 생각하며, 다음 생엔 더 빛나고 행복하고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이름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저희들은 애뜻한 의미를 지닌 이름들을 3월 29일 추모식에서 하나 하나 낭독하며 괴로움에 끝내 숨을 거둔 넋을 위로하고자 합니다.


<군산 개 도살 사건 추모 시민행동>에 참여하는 97개 단체와 함께 추모하고 평온한 안식처로 배웅해 주실 "마지막 보호자"가 되어 주시길 요청 드립니다.

🔹추모식 안내

- 시간: 3월 29일(일) 오후 1시

- 장소: 전북 군산시이며, 세부주소는 신청자에 한해 개별 안내를 드립니다.

🔹장례 안내

- 시간: 3월 29일(일) 오후 3시 (추모식 이후 바로)

- 역할: 자차에 아이들을 태운 후 장례업체로 이동 및 장례 참관

- 장소: 각 장례업체 정보는 신청자에 한해 개별 안내를 드립니다.

📌 참여 방법 : 250마리 희생견의 "마지막 보호자"가 되어주세요. (신청)



부디 억울하고 고통스럽게 죽어간 아이들의 마지막 보호자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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