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행동 카라] 쇠구슬 새총 새 학살 사건 2년째 수사 안하고 있는 평택지청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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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9-1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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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다니며 쇠구슬 새총으로 새들을 잡아 죽인 일당을, 검찰이 수사를 안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들은 한국 거주 외국인 3명으로 21년부터 셀 수도 없이 많은 한국의 새들을 학살해 왔습니다.


피해 동물 중에는 멧토끼, 오소리, 자라도 있었습니다.


학살자들은 자연에서 쉬고 있던 동물을 마구잡이로 사냥했고, 불법도살하여 취식까지 했습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큰기러기도 도살당했습니다.


이들은 마치 범행을 즐기듯 자신들의 행위를 영상으로 촬영한 뒤 SNS에 게시했습니다.


경찰 수사 휴대폰 포렌식 결과, 학대 영상이 무려 1만건 이상이나 발견되었습니다.


🔺누구든지 허가, 면허 없이 포유류, 조류를 포획해 죽음에 이르게 할 경우 처벌 대상입니다.


동물보호법과 야생생물법으로 보호받아야 될 한국의 동물들이 외국인에 의해 무참히 도륙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2년 가까이 수사를 하지 않고, 담당 검사 재배정만 반복해 왔습니다.


학살자들은 구속되지 않았기에 지금도 범행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미 해외로 도주했을지도 모릅니다.


검찰이 하루빨리 수사에 착수하여 학살자들이 기소될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를 내 주세요.


🔥수원지검 평택지청 수사 개시 촉구 민원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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