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님께 동물관련 정책제안을 해볼까요?(코멘트 달아주세요)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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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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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2

서울시장으로 당선되어 낮은시선으로 공약한 사항들을 성실히, 활발하게
수행중이신 박원순 시장님께 카라에서도 신중하게 동물에 관련된 정책을 제안해볼까 하는데요,
여러분들의 바램을 짧게라도 담아서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리해서 제안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예전에 박원순 시장님의 2009년도의 논문을 올립니다. 

‘동물권’의 전개와 한국인의 동물 인식.hwp

우리들의 작은 바램들이 모여 큰 기적을 이루고,
우리들의 간절함이 박원순 시장님께 전달되어 소중한 생명들과 진정한 공존을 할 수 있도록
 다시한번 소리를 내어보아요~

아래는 예전 홈페이지에 있던 댓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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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선 (11/10) 
보신탕 금지 해주셔요ㅠ 동물학대,방치, 방임죄를 확대 강화해주셔요! 동물도 의료보험하게 해주셔요^^*

양지선 (11/11)
시동물 보호소 관리 철저히 해주셔요!!

양지선 (11.11)
사설 동물 보호소 지원해주셔요!!

문수연 (11.11)
한강둔치나 공원등에 도그런 만드셔서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게 해 주시구 거기서 벌어지는 수익은 유기동물 구조,보호에 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배현실 (11.11) 
모든 생명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사회를 만들어 주세요.
 
김효진 (11.11) 
여기도 올려주시고 트위터로도 박원순 시장님께 직접 제안해주세요~ @wonsoonpark
http://twitter.com/wonsoonpark
시민들하고 직접 소통을 많이 하십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5036.html
 
김유림 (11.14)
반려동물을 식용으로 사용하는 것, 동물을 학대하고 방임하는 것 을 막아주세요!!
 
김효진 (11.15)
우선 전에 '나도(우리가) 시장이다' 행사에서 발표했던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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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청에 동물복지과를 신설해주세요.
각 구청에도 동물보호 전담 공무원을 두어야 합니다.
동물보호법에 명시된 대로 각 구청에 동물보호감시관과 동물보호명예감시관을 확실히 두게해 주세요.
2. 두둥! 세(稅)빚(債)둥둥섬이 딸을 낳다
‘세(稅)빚(債)둥둥섬’의 딸 ‘모피둥둥섬’을 띄운다
세빚둥둥섬 앞에 작은 모형을 하나 세우고 시민들이 입던 모피옷을 갖다 버리게 한다.(모피제품 쓰레기장) 이름은 ‘모피둥둥섬’기존 건물 중 하나는 ‘모피박물관’으로 사용
3. 개 식용 근절 캠페인
88년부터 매일같이 1인시위 해오신 할머니를 공익광고 모델로 이분이 바로 제인구달이고 지율스님.
우선 서울시 안에 있는 개농장부터 퇴출시키고, 모든 개에 대한 등록제 실시
(사람들과 뒤섞여 사는 동물들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생명존중의식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정부도 반려동물 보호를 위해 동물보호법을 비롯한 여러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쪽에서 개들을 이렇게 열악하게 가둬두고 잡아먹고 하면, 전체적으로 개들의 보호가 안 됩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경우,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들에 대한 이해와 그 이해로부터 생겨난 사랑과 연민, 도덕적 책임감으로부터 동물보호 의식이 싹트고 자라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보호는 동물보호 운동의 첫 단추’라고 말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4. . [숨]을 시청, 구청, 주민센터의 필독도서로!
이제는 작은 생명 하나에 담긴 우주를 볼 수 있어야 하니까. 뭇생명을 배려하고 교감할 때 평화 만들기는 촉진된다.
 
안나 (11.15)
개고기 없애주세요. 서울시부터 개고기도살장,보신탕집, 개소주 건강원, 개농장 금지시켜주세요. 동물보호의 first step 입니다..개고기 식용이 존재하는 국가에서 제대로 된 동물보호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2013 반려동물 등록제 : 반려목적의 가정견 뿐만 아니라 모든 강아지/ 고양이 다 포함해주세요. 식용견/애완견 이런 구분은 존재하지도 않는 것이고, 가정견 뿐 아니라, 카센터 주택 등에서 집 지키는 강아지도 많습니다. 가정견으로 키우다가 복날이라고 주인이 때려잡아 먹는 경우도 꽤 있기에 모든 개/고양이들 포함시켜야 합니다.
--> 등록된 동물에 대한 , 학대범/유기범 처벌시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김유리 (12.23)
장기적인 정책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동물을 학대하거나 함부로 생명을 다치게 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행동이란 것, 그리고 인간이 어떻게 자연을 파괴해 왔고, 어떻게 앞으로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지 등에 대한 정규교육을 시행하여 앞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의 의식에 동물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조금이라도 새겨진다면 미래가 좀 더 밝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윤원희 (12.23)
글을 너무 늦게 올려 소용이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의견을 말씀드려고 될까요..??
외국엔 동물들을 사는 애완견센터 자체가 없는 나라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충무로에 길게 늘어선 상점들이나.. 동네 주변에서 허름하게 차려져 있는 곳을 보면 무책임하게 보이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애완견센터를 없애는 건 가능한 일이 아닌가요?? 쉽게 살 수 있으니 버리는 것도 쉽고 상품가치가 없으면 다시 번식농장으로 돌아가 고통을 받는 반려동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곳에서 일어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방법만 있다면 유기동물이나 번식농장에서 고통받는 동물들이 크게 줄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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