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역 경주마 까미를 드라마 촬영에 동원하여 잔인하게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들의 공판이 열렸습니다. 카라는 법정에 출입하려 하였으나 법정 안내자는 활동가들이 단체티를 입었다는 사유를 들며 출입을 제한하였습니다. 고발인임에도 불구하고 참관하지 못할 위기에 처한 활동가들은 티셔츠를 뒤집어 입고 겨우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퇴역 경주마 까미를 드라마 촬영에 동원하여 잔인하게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들의 공판이 열렸습니다. 카라는 법정에 출입하려 하였으나 법정 안내자는 활동가들이 단체티를 입었다는 사유를 들며 출입을 제한하였습니다. 고발인임에도 불구하고 참관하지 못할 위기에 처한 활동가들은 티셔츠를 뒤집어 입고 겨우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