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년 전 시카고의 거대한 도축장은 현대 공장식 축산업의 출발점 중 하나였습니다.
동물을 더 많이, 더 빠르게, 더 효율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시스템은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그 결과를 공장식 축산이라는 형태로 마주하고 있습니다.
산업은 발전했지만 기후변화, 전염병과 살처분, 동물 착취 등 많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해야 할 한 가지 질문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동물은 단지 생산을 위한 자원일까요.
아니면 고통을 느끼고, 세상을 경험하며,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존재일까요.
동물권행동 카라는 동물을 '고기'가 아닌 '생명'으로 바라보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 서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물은 지각력 있는 존재입니다.
서명으로 함께해 주세요.
👉 [서명참여] 공장식축산 폐기 '고기 아닌 생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