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세상을 활짝 열어주시겠어요?"
-이들의 세상이 집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카라 더봄센터에는 개농장에서 온 개들이 참 많습니다.
구조 이후 활동가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입양 갈 준비를 다 마쳤지만 아직 가족을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들의 세상은 개농장과 보호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보호소는 안전하지만 집이 될 수는 없습니다.
견사에서는 같은 아침이 반복되고, 여러 구조견들을 살피는 활동가들은 늘 바쁩니다.
만약 이들의 아침이 집에서 시작된다면, 반복되는 일상조차 반려인과 함께 하는 새로운 역사요, 추억이 될 것입니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이들의 세상이 보호소에 그치지 않고, '집'으로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친구 같은 가족을 만나, 그리 길지 않더라도 풍성한 순간들로 채워진 삶을 경험하게 하고 싶습니다.
입양이 꼭 아니어도 좋습니다.
개농장에서 온 개들이 여러분의 임시보호를 기다립니다.
🐶 <마지막 복날 대국민 임시보호 캠페인>
도살장 밖, 첫 번째 기적의 순간을 함께해 주세요.
📅 2026년 7월 25일(토) 12:00~17:00
📍 카라 더봄센터 1층 로비 (파주시 법원읍 술이홀로 1409)
📌 입양/임보 행사 참가신청 링크 https://buly.kr/CWwWoc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