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감춘 도살업자, 그래도 법의 심판은 받아야 합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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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1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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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감춘 도살업자,

그래도 법의 심판은 받아야 합니다.


불법 도살을 목전에 둔 29마리의 위기동물 구조가 이루어진 이후 평택시 동물보호팀은 개의 소유권을 주장한 자와 연락이 닿아 소유권을 포기받았습니다. 그러나 시설을 소유한 자, 즉 개 도살자와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카라는 바로 평택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하였고, 지난주 고발인 조사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