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감춘 도살업자,
그래도 법의 심판은 받아야 합니다.
불법 도살을 목전에 둔 29마리의 위기동물 구조가 이루어진 이후 평택시 동물보호팀은 개의 소유권을 주장한 자와 연락이 닿아 소유권을 포기받았습니다. 그러나 시설을 소유한 자, 즉 개 도살자와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카라는 바로 평택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하였고, 지난주 고발인 조사를 마쳤습니다.
자취를 감춘 도살업자,
그래도 법의 심판은 받아야 합니다.
불법 도살을 목전에 둔 29마리의 위기동물 구조가 이루어진 이후 평택시 동물보호팀은 개의 소유권을 주장한 자와 연락이 닿아 소유권을 포기받았습니다. 그러나 시설을 소유한 자, 즉 개 도살자와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카라는 바로 평택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하였고, 지난주 고발인 조사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