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편지] 여주 아이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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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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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7



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봄날씨가 완연한 4월도 어느새 절반이나 지나갔네요.

날씨가 좋아서 인지 아이들도 더욱 신나게 뛰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씨를 즐기며 잘지내고 있는 여주아이들 소식 전합니다.


샤이·여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