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편지] 생명이네 아이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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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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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의 기운이 완연해지고 꽃들이 만발해 마음도 따뜻해지는 계절이 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니 건강 조심하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좋아진 날씨 덕에 운동장에서 "신난다"를 외치며 뛰어노는 우리 아이들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마냥 신이 나서 뛰어노는 민국이는 지칠지 모르고 뛰고~또 뜁니다~다다다닥~


여기를 보세요~찰칵~

모델 포스를 자랑하는 대한이와 민국이는 나이가 들었지만, 여전히 불타오르는 청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