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편지] 양평 아이들

  • 카라
  • |
  • 2018-04-19 14:09
  • |
  • 287


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의 기운이 완연해지고 꽃들이 만발해 마음도 따뜻해지는 계절이 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니 건강 조심하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좋아진 날씨 덕에 운동장에서 "신난다"를 외치며 뛰어노는 우리 아이들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루키·루꼼

사진 찍는다고 포즈 취하는 루키,루꼼 인사 드립니다.

에너자이저 루키, 루꼼이는 언제나 놀고 싶고 뛰고 싶어 "저랑 놀아주세요~~" 하고 삼촌을 졸졸 따라다닙니다.

덩치는 산만 한 녀석들 애교가 얼마나 넘치는지~

대부모님들도 직접 보시면 루키, 루꼼이의 매력에 폭~~~~빠지실 거에요~^^

루키, 루꼼이는 아주 잘~지내고 있습니다~~


루뽀

따뜻한 햇볕을 쬐며........졸고 있는 루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