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편지] 양평 아이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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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0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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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9

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끝날 것 같지 않던 추위도 어느새 지나갔네요.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이었지만  

대부모님의 관심과 사랑 덕에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었던 같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최근 아이들 소식 전하도록 할게요.


루키·루꼼

밥 먹느라 여념이 없는 루키와 밥 먹는 와중에도 카메라 의식하는 루꼼이.

많이 먹어 얘들아~


루뽀


루뽀는 잠 자느라 여념이 없나요. 만사 귀찮다는 저 눈빛. 사랑하는 마약방석에 얼굴을 파묻고 어떤 꿈을 꾸고 있으려나요?


루시·루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