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편지] 여주 아이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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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0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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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6

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끝날 것 같지 않던 추위도 어느새 지나갔네요.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이었지만  

대부모님의 관심과 사랑 덕에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었던 같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최근 아이들 소식 전하도록 할게요.


샤이·여칠이


샤이와 여칠이 둘 다 무척이나 밝은 표정이네요. 미소천사, 미소의 달인, 어떤 애칭을 붙여줘도 부족함 없는 싱그러운 미소예요.

특히 여칠이 웃는 얼굴에 푹 빠져들 것만 같아요.


투투(야바)·겨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