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편지] 생명이네 아이들

  • 카라
  • |
  • 2018-03-04 23:15
  • |
  • 99

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끝날 것 같지 않던 추위도 어느새 지나갔네요.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이었지만  

대부모님의 관심과 사랑 덕에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었던 같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최근 아이들 소식 전하도록 할게요.


대한·민국


단짝 대한이와 민국이는 언제나 붙어다니지요. 어쩜 저렇게 한결같이 해맑은 미소를 보여주는 것인지.

늘 밝고 씩씩한 대한이와 민국이의 모습에 절로 웃음짓게 됩니다.


코리·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