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편지]생명이네 아이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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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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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어느새 여름이 부쩍 다가오고 있습니다.

마치 장마라도 온 듯 비도 많이 오고 일교차도 심했던 5월이였습니다.

감기도 은근히 유행이였더라구요.

모두 건강관리 잘 하셔서 감기 안걸리고 무사히 여름을 맞이하셨길 바랍니다.

대부모님들의 사랑 덕분에 잘 지내고 있는 생명이네 아이들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한이와 민국이는 여전히 단짝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윗 사진과 밑에 사진의 차이를 느끼셨나요? 대한이는 미용을 했네요...

여름맞아서 털을 짧게 잘랐습니다.


코리·아미


많은 분들의 염려 덕분에 아미는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자발 식욕도 있고 배변도 스스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견이라서 좀 더 주의할 필요도 있고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해 병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아미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다음 게시글을 참고해주세요.

[생명이네 보호소] 열 네 살 다정한 강아지, 아미의 대부모님들께 

아미는 코리를 기다리며 혼자 지내고있습니다.
아미가 많이 좋아졌다는 소식을 코리도 알고 있겠죠?
코리는 한참 털갈이 시기라 엄청난 양의 털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살찐게 아니라 털찐거였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생명이네 아이들에게 항상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더욱 반가운 소식으로 찾아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복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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