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편지] 여주 아이들

  • 카라
  • |
  • 2018-06-04 18:44
  • |
  • 103



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어느새 여름이 부쩍 다가오고 있습니다.

마치 장마라도 온 듯 비도 많이 오고 일교차도 심했던 5월이였습니다.

감기도 은근히 유행이였더라구요.

모두 건강관리 잘 하셔서 감기 안걸리고 무사히 여름을 맞이하셨길 바랍니다.

대부모님들의 사랑 덕분에 잘 지내고 있는 생명이네 아이들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또치

운동장에 나와면 가장 신나하는 또치.

넘나 신나서 가까이서 얼굴 사진을 찍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샤이·여칠이


항상 해맑은 샤이와 여칠이.

따듯해진 날씨에 신나게 뛰어놀며 지내고 있습니다.

모두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미소를 지어주는 아이들 입니다.


겨울, 투투(야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