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카라의 다양한 활동과 소식을 담은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여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 카라
  • |
  • 2017-09-29 14:32
  • |
  • 340

Issue
[기자회견] 개는 시위 도구가 아니다.
지난 22일, 서울 광화문 광장과 청와대 앞에서 믿기지 않는 광경이 연출됐습니다. 대한육견협회를 위시한 개농장주들이 ‘개고기 합법화’를 주장하며 전라남도에서부터 개식용을 위해 키우던 대형견 9마리를 싣고 와 집회를 연 것입니다. 개들은 더운 날씨, 큰 소음 속에서 물 한 모금 못 마시고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보장된 사회이기에 우리와 반대 입장을 펼치는 육견협회의 집회도 존중하지만, 인간의 집회에 동물이 동원된 것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더불어 해당 집회에 동물이 동원된다는 사실을 사전에 알고 있던 종로경찰서가 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는 점 역시 큰 문제입니다. 카라는 동물이 동원된 집회를 용인한 종로경찰서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자연 속의 동물들 :
다이지 돌고래 학살 중단 요구
일본에서는 매년 9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다이지 만에서 돌고래 사냥을 시작합니다. 왜 매년 다이지 앞바다는 붉게 물들어야 할까요? 카라는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고 돌고래 학살의 즉각 중단을 요구합니다.
길 위의 동물들:
시민구조지원 후기
이번에는 유독 평소 구조자분들이 돌보고 있던 길냥이들의 치료 지원이 많았습니다. TNR도 하였으나 다시 포획하여 치료할 수 밖에 없던 길냥이들 대부분 ‘구내염’이라는 공통적인 질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참여하기
동물보호교육
만 5세를 위한 '우리는 동물 지킴이' 발간
동물을 존중할 줄 아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자랄 아이들을 꿈꾸며 동물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유아교육 전문가와 함께 개발했습니다.
소소한모임
내 아이의 평생 건강밥상 / 강아지 편
반려견의 몸과 마음을 튼튼히 보살피기 위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아카데미의 펫푸드 전문 강사 박혜란 님을 모시고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입양하기
가족을 기다립니다
개농장에서 온, 강아지공장에서 온, 그리고 누군가의 가정에서 버려져 온 아이들. 또 다시 시작하기 위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카라봉사대
9월 달봉이네 보호소 봉사 후기
설레는 마음, 분홍색 방제복, 비건 샌드위치, 각종 청소도구와 함께 한 카라봉사대. 보호소의 천사들과 함께 화창한 주말을 함께했답니다.
Coming soon
카라 동물병원 지원사업
세계 농장동물의 날 이벤트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122 | 고유번호 114-82-09801
Tel 02.3482.0999 | Fax 02.3482.8835 | E-mail info@ekara.org

Copyright © 2017 KARA. All right Reserved.

만약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아래 수신거부를 클릭하세요.
수신거부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