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동물 정보

모아 / (구) 호두 D2019021505


  • 종/품종

    개 / 진도믹스

  • 성별(중성화)

    암컷 / 중성화 O

  • 추정나이

    4살

  • 몸무게

    15.1kg

  • 털색

    브라운


친화도
활발함

후원해 주시는 분들(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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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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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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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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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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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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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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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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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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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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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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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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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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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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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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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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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JENNIFER IVY

히스토리

| 3월 소식


모아(구 호두)는 사람의 손길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활동가를 보면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데요, 테라스에 있다가도 견사로 들어온 활동가를 보고 아는 척 해줍니다.😍
둔감화 교육을 통해 활동가의 손길에 익숙해지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요, 산책 연습도 종종 하고 있습니다. 소심쟁이 모아에서 용감한 모아로 변하고 있는 과정 함께 지켜봐 주세요!👍


2월 소식

털갈이로 삐죽삐죽 튀어 나왔던 털을 정리하고 말끔해진 모습으로 중정에 산책을 나온 모아! 다미도 함께 했습니다. 나오자마자 시원~~하게 큰일도 보고요,😁 중간 중간 얼음이 되기도 했지만, 곳곳의 냄새도 맡아 보고 천천히 걸어보기도 했습니다. 그 모습은 마치 화보!😍 산책을 마치고 견사로 돌아간 모아, 피곤했는지 곧장 견사 바닥과 한몸이 되었습니다.😅

모아와 다미는 사람의 손길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꾸준히 둔감 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까이서 간식도 먹고요, 빗질과 산책도 차근차근 해나가며 나날이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조금씩 달라지는 모아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1월 소식



모아도 털갈이로 인해 털들이 삐죽삐죽 나와 있는데요,

털을 빗겨주기 위해 들어갔지만 모아가 쉽게 손길을 허용하지 않았어요. 모아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츄르를 줬는데 손으로 주는 건 받아먹지 않아 바닥에 주니 조금씩 핥아먹기 시작했어요.😍

츄르를 주며 모아를 쓰다듬어 보았는데, 다행히 간식에 집중하느라 조금씩 받아주었어요. 성격 급한 활동가는... 답답한 마음에 쓰다듬으며... 죽은 털도 뽑아보고요...😅

나중엔 간식을 주며 빗질을 시도했는데요, 생각보다 모아는 얌전히 빗질을 잘 받는 개친구였어요. 처음엔 낯설어도 금방 손길을 받아주는 착한 모아였답니다. 이쁘게 빗질하고 다음엔 산책도 나가자~🌱




호두는 D108 견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환절기여서 죽은 털이 비쭉 솟아올랐는데, 사람 손을 무서워해서 섣불리 빗질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담당하는 활동가들이 겨우겨우 호두를 달래야만 빗질을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래도 호두는 활동가들이 외부 테라스로 통하는 문을 열어주기를 기다릴 줄도 알고, 어떻게 하면 간식을 타낼 수 있을지도 알고 있습니다. 사람과 함께 사는 규칙을 익히고 있는 호두는 참 착하고 똑똑한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