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조성" 이었기에 이를 접한 카라는 성남시의 결정에 환호하였습니다. 많은 분이 아시다시피 성남시에는 개고기 시장의 메카라고 불리는 모란시장이 있고 오랜 희망인 "개고기 시장 폐쇄"는 동물보호에 있어 크나큰 전환점이기 때문입니다. 모란시장은 11 킬로미터 떨어진 태평 1동의 개 사육장으로부터 막대한 양의 개고기를 공급받아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성남시 태평1동의 개 사육장은 새벽에 도살을 하여 개들의 비명소리와 악취로 주변 아파트 단지의 주민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가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반생명적 사고를 심어줄 수 있는 동물 학대의 근원지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을 듣고자 카라는 지난 7월 9일 성남시청 공원과의 담당자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분을 통해 보도자료만으로는 부족했던 카라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백만 시민을 뜻하는 "밀리언 공원"은 이미 2000년대 초반부터 미조성 공원으로 성남시의 도시계획시설 중에 하나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사진 설명: 성남시 수정구 태평 1동에 위치한 개 사육장은 "밀리언공원"으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현재 개 사육장은 아파트단지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추진은 작년 여름에 토지 보상과 관련된 예산을 신청하면서 시작되었고, 올 초 성남시장은 이 사업을 올해 꼭 추진해야 할 중점사업으로 천명하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성남시는 공원 조성예정 부지의 80%"> 공원 조성" 이었기에 이를 접한 카라는 성남시의 결정에 환호하였습니다. 많은 분이 아시다시피 성남시에는 개고기 시장의 메카라고 불리는 모란시장이 있고 오랜 희망인 "개고기 시장 폐쇄"는 동물보호에 있어 크나큰 전환점이기 때문입니다. 모란시장은 11 킬로미터 떨어진 태평 1동의 개 사육장으로부터 막대한 양의 개고기를 공급받아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성남시 태평1동의 개 사육장은 새벽에 도살을 하여 개들의 비명소리와 악취로 주변 아파트 단지의 주민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가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반생명적 사고를 심어줄 수 있는 동물 학대의 근원지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을 듣고자 카라는 지난 7월 9일 성남시청 공원과의 담당자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분을 통해 보도자료만으로는 부족했던 카라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백만 시민을 뜻하는 "밀리언 공원"은 이미 2000년대 초반부터 미조성 공원으로 성남시의 도시계획시설 중에 하나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사진 설명: 성남시 수정구 태평 1동에 위치한 개 사육장은 "밀리언공원"으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현재 개 사육장은 아파트단지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추진은 작년 여름에 토지 보상과 관련된 예산을 신청하면서 시작되었고, 올 초 성남시장은 이 사업을 올해 꼭 추진해야 할 중점사업으로 천명하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성남시는 공원 조성예정 부지의 80%">

성남시 개 사육·도축장의 공원화에 대한 카라 입장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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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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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70

 
성남시청의 태평1동 소재 개사육장 공원화를 적극지지하며
조속한 실현을 촉구한다!
 
 
지난 7월 4일 성남시는 소음과 악취로 민원이 끊이지 않던 성남시 태평1동에 위치한 개 사육장이 소재된 3만7천㎡ 일대를 시민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성남시의 보도자료의 제목 자체가 "개 사육장 없애고 <백만 시민> 공원 조성" 이었기에 이를 접한 카라는 성남시의 결정에 환호하였습니다. 많은 분이 아시다시피 성남시에는 개고기 시장의 메카라고 불리는 모란시장이 있고 오랜 희망인 "개고기 시장 폐쇄"는 동물보호에 있어 크나큰 전환점이기 때문입니다. 모란시장은 11 킬로미터 떨어진 태평 1동의 개 사육장으로부터 막대한 양의 개고기를 공급받아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성남시 태평1동의 개 사육장은 새벽에 도살을 하여 개들의 비명소리와 악취로 주변 아파트 단지의 주민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가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반생명적 사고를 심어줄 수 있는 동물 학대의 근원지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을 듣고자 카라는 지난 7월 9일 성남시청 공원과의 담당자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분을 통해 보도자료만으로는 부족했던 카라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백만 시민을 뜻하는 "밀리언 공원"은 이미 2000년대 초반부터 미조성 공원으로 성남시의 도시계획시설 중에 하나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사진 설명: 성남시 수정구 태평 1동에 위치한 개 사육장은 "밀리언공원"으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현재 개 사육장은 아파트단지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추진은 작년 여름에 토지 보상과 관련된 예산을 신청하면서 시작되었고, 올 초 성남시장은 이 사업을 올해 꼭 추진해야 할 중점사업으로 천명하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성남시는 공원 조성예정 부지의 80% 이상이 사유지인 점을 고려하여 토지보상금으로 241억원을 책정하였고,
부지 확보를 위해 지난 6월 23일에 1단계 토지보상 계획을 종사자들 및 관련자들에게 공고하였습니다.

올해 말까지 6천800여㎡의 사유지에 대한 토지 보상으로 57억원의 예산이 확보되었고 내년부터 2016년까지는 184억원을 들여 2만3천여㎡ 사유지에 대한 2단계 토지보상에 나선다고 합니다. 토지 보상이 차질없이 추진되면 2017년 착공하여 가족놀이마당, 무궁화동산,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과 같은 체육시설 등을 갖춘 공원이 조성되어 집니다.

동물 학대의 근원지인 곳이 시민공원으로 탈바꿈된다는 것은
인간의 복지를 위한 것 뿐만 아니라 동물의 복지에 있어서도 긍정적 변화임이 분명합니다. 
 
오랫동안 민원에 시달렸던 성남시도 주민들을 위한 공원 조성을 어떠한 저항에도 굴하지 않고 지체 없이 진행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카라는 성남시 공원과 담당자 분에게 공원화 계획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릴 것이며 올해 이뤄질 제 1차 토지 보상 계획에 개 사육장과 도살장을 최우선으로 포함해주시기를 부탁드렸습니다.

담당자 분 또한 그러한 카라의 입장에 동감하셨으며 카라의 적극적 지지를 환영해주셨습니다.
올해 내로 이 곳의 개 사육장이 문을 닫는다면 모란 개시장으로의 거대 공급원이 끊깁니다.
이로써 모란개시장에 타격을 주어 급격한 위축을 가져오는 부수적인 효과도 예상됩니다.

성남시의 공원 조성 계획이 부디 순조롭게 진행되어, 전국의 다른 지자체에 훌륭한 귀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카라는 성남시의  „개 사육장 철폐“와 „백만 시민“ 공원 조성 계획을 온전히 지지하며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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