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냥이 은이와 안성이의 한 걸음을 응원해 주세요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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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2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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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는 고양이가 살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에서는 대학교 길고양이 돌봄 동아리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길고양이들은 존재하는 그 자체만으로 학업과 아르바이트 등으로 바쁜 학생들을 위로하기 충분했고, 꾸준히 사료와 물을 전해주고 급식소와 겨울집까지 만들어주는 학생들의 활동은 고양이들의 건강한 삶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는 학생들의 길고양이 돌봄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료를 전하고, TNR을 지원하고, 급식소 등을 만드는 노하우를 전수하며 동물보호법 교육도 진행합니다. 한국의 모든 대학교 교정에서 길고양이들이 구성원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길 희망하면서요. 15개의 대학 동아리와 함께 돌보는 고양이는 약 500여 마리. 그 500마리 고양이 중, 오늘은 ‘은이’와 ‘안성이’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염증으로 시력을 잃고 쓰러진 고양이 '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