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장난감을 가져본 도살장 구조 아기강아지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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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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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이 아이들은 도살장으로 팔려가거나 유기되었던 어린 강아지들입니다.

강아지에게 어린 시절은 세상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이가 나기 시작하면 무엇이든 물어 보고, 형제들과 뒹굴고 뛰어다니며 서로를 이해하는 법을 배웁니다.

장난감 하나를 두고 서로 쫓고 쫓기기도 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갈 자신감을 키워 갑니다.


놀이 속에서 기쁨을 배우고, 세상이 안전한 곳인지도 조금씩 알아 갑니다.

💔 하지만 이 아이들은 이 모든 걸 빼앗긴 채 거래되고 버려지는 현실 속에 놓여 있었습니다.


구조 이후 처음 만난 장난감.

무엇인지 몰라 한참 냄새를 맡고, 조심스럽게 입에 물어 보고, 이내 친구들과 함께 뛰어다니기 시작합니다.


✨️🍀 도살장에서 끝날 뻔했던 삶.

아이들은 이제 자신이 원래 누렸어야 할 시간을 하나씩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앞으로 만나게 될 더 많은 일상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한분 한분의 후원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동물들이 안전한 오늘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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