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편지] 생명이네 아이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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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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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카라도 아이들이 추운 겨울을 잘 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지원하느라 분주한데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아이들이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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