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편지] 생명이네 아이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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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0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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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1

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이런저런 사정으로 편지가 늦었습니다ㅠ
많이 기다리셨을 텐데요.
다음부터는 꼭 늦지 않고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위 건강 관리는 잘 하고 계신지요.
폭염 속에서도 아이들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대한이·민국이



대한이와 민국이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운동장에서 활발하게 뛰어놀기를 좋아하는 건 여전하네요.


코리·아미


코리와 아미는 사이좋게 잘 어울려 지내는 모습입니다.
귀를 눕혀 얼굴을 살짝 들어올린 아미의 자태가 우아해 보이네요. 눈빛도 무척 예쁘구요.
둘 다 전보다 털이 많이 자란 것 같네요.


막둥이


막둥이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도 잘 하구요.
식탐이 어찌나 많은지 밥도 엄청 잘 먹습니다. 밥그릇에 한 번 코를 박으면 빠져나오지 못할 정도니까요.


언제나 생명이네 아이들에게 관심과 성원 보내주시는 대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에도 기분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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