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편지] 생명이네 아이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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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1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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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대부모님분들 덕분에 생명이네 아이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어느새 싱그러운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봄 햇살처럼 따뜻한 아이들 소식 전해드립니다.



<희망이>


▲ 희망이는 입양카페의 어린 강아지들과도 잘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