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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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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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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롱이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Issue
퓨마 뽀롱이 사살까지
: 뽀롱이가 남긴 것

9월 18일에 대전 오월드에서 발생한 비극, 뽀롱이의 사살에 대한 시민과 여론의 관심과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당시 동물원 페지를 요청하는 청와대 청원에 65,000분이 서명을 하는 등 다수의 동물원 폐지 청원이 있었습니다.

9월 28일 뽀롱이가 화장된 지 한 달이 지나갑니다. 오월드는 한 달간 부분 폐쇄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뽀롱이의 수목장이 치러진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과연 동물원의 개선을 위한 실질적 논의와 합의는 얼마나 되었을까요? 동물권행동 카라는 뽀롱이 사살 사태를 돌아보고 이후 한국 동물원의 향방에 대해 어려분과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동물원에서 태어나 동물원 내에서 사살되기까지 뽀롱이의 죽음으로부터 많은 분들이 동물원에서의 야생동물의 삶과 복지에 대해 ① 동물원 전면 폐쇄 (동물원 무용론) -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냄 ② (폐쇄와 개선 등)- 동물원의 발전적 개혁과 자연 생태계 보전까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이러한 소중한 움직임이 동물원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 수준의 향상과 실질적인 야생동물의 복지 개선으로 꼭 귀결되기를 바랍니다.

뽀롱이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카라와 고민을 함께 해 주세요.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행복이가 평생 반려가족을 찾았습니다
성남시 지킴이 생활을 마무리하고, 행복이는 평생을 함께할 가족을 찾았습니다. 반려견과의 공동생활을 고려해 설계된 주택에서 행복이는 사랑 속에 살아갑니다. 행복이의 행복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220억 예산, 동물학대자에게?
농촌진흥청의 반려동물 연구사업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담지 못하고 있음에도 반려동물 복지 연구로 과대 포장되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식용개'들로 실험을 하던 이병천 교수를 연구단장으로 해서요.
28마리 설악산 산양들을 도와주세요

대한민국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뿔이’는 동료 산양 27마리와 함께 사람들이 살 수 없는 설악산 깊은 계곡에서 살아왔습니다. 위험한 바위산과 깊은 계곡은 그나마 사람들의 탐욕으로부터 이 고상한 동물들을 지켜주는 보루가 되어 주었습니다. 겨우 28마리, 소수의 개체군을 유지하며 이곳에 기대어 사는 동안 그들은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케이블카를 놓겠다며 사방 1km 좁은 영역에서 살아가는 ‘뿔이’와 그 친구 산양들의 마지막 삶의 터전마저 빼앗으려 집요한 공세를 퍼 붇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산양과 그들을 품고 있는 설악산을 굳건히 지켜주어야 할 환경부와 문화재청은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길 위에도 사랑을
<도시 재건축·재개발과 길고양이> 국회토론회 후기
전국의 재개발, 재건축 지역에 자리잡은 길고양이의 안전 보장과 이주 대책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자리. 그 내용을 소상히 정리했습니다.
대학냥이: 경희대 첫 집중 TNR
이틀 밤을 새가며 진행된 경희대학교 첫 집중 TNR에서는 모두 13마리가 포획되었습니다. 청소년 고양이는 무럭무럭 건강한 어른 고양이로 자라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어요.
카라 더불어숨 센터
입양카페 아름품
연아랑 애랑이랑~
이 영특함이 실화인지? 덫에 걸려 두 다리를 잃고도 여덟 새끼들을 살뜰히 지켜낸 연아. 그리고 아직 가족을 찾지 못한 애랑이. 모녀는 범상치 않은 미모와 지성을 뽐내는 중입니다.
고양이 연구소
마음만큼은 봄날, 냥냥이 친구들
터줏대감과 뉴페이스가 함께 뒹굴, 마음을 열고 함께 궁디팡팡★ 이 개냥이는 누구일까요? 연구소의 입양대기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한 걸음 더 용기내서
입양하기
팔방미인 녹두♥
미모, 성격, 체력, 그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녹두. 아름품에서 태어나 '가족'이 무엇인지 모르는, 마냥 해맑은 개. 해맑은 함박웃음이 예쁜 녹두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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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2019년 달력 <함께 숨, 쉼>
이번 달력에는 여러분과 함께여서 가능했던 카라의 활동을 담았습니다. 이번 2019년 달력의 후원금도 전액 동물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달력도 함께해 주세요 :)
[서명] 닭을 학대하고, 학대를 강요한 양진호에 대한 엄중한 수사와 강력 처벌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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