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참여해주신 분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손과 발을 동동구르면서도 정말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의료봉사대> 서정주 선생님, 강성길 선생님, 곽은용 선생님                         <일반 봉사대> 이현주님, 박선양님, 구희성님, 정아영"> 에 참여해주신 분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손과 발을 동동구르면서도 정말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의료봉사대> 서정주 선생님, 강성길 선생님, 곽은용 선생님                         <일반 봉사대> 이현주님, 박선양님, 구희성님, 정아영">

2011년 12월 두 번째 카라봉사대 - 용인 생명이네 보호소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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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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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22
 
12월 <카라 의료봉사대> 용인에 있는 '생명이네'로 18일(일) 다녀왔습니다~
할아버지 혼자서 40여마리에 가까운 아이들을 돌보고 계시는데요,
주로 중,대형견들이 많아서 혼자서 돌보시기가 많이 힘드신 상황입니다~
그동안 사료살 돈이 없어서 아이들 사료를 넉넉하게 주지 못하여서 아이들 대부분이 너무나 말라있었습니다. 한 때 가정에서 사랑받으며 한 때 경주견이었던 넓은 곳을 뛰어다녀야 하는 아이들이 모두 좁은 케이지에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면서 이 추운 겨울을 지내야 하는것이 참으로 고통스럽게 보였습니다.

우선 카라에서는 중성화 수술과 털이 너무 엉켜있던 몇 아이들을 미용하고 목욕하고 옷을 입혔습니다.
견사는 두꺼운 비닐로 바람을 막아주었습니다. 이 작은 비닐로 아이들의 추위를 다 막아주진 못하겠지만이요... 봉사자분들의 정성스러운 손길을 아이들이 기억하며 이 추운 밤을 잘 견뎌주길 바래봅니다.
 




 
언제나 어디든 달려와주시는 카라봉사대의 의사선생님들이십니다~
 
 
차량봉사와 미용봉사까지 해주시는 이정화님 감사드려요~
 

 
일반 봉사에 몇 번 참여하셨다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서 친구분과 요즘 애견미용학원에 다니고 계신 이은경님 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옷을 많이 준비해주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