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첫 번째 카라봉사대 - '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 집' 보호소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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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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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67





카라의료봉사대천막도 치고...^^ 의료봉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궁금한것이 많은 예쁜 천사들 입니다~









중성화 수술을 하고 고맙게도 마취에서 잘 깨어났습니다~



너도 썼니? 나도 썼어.. 넥칼라가 대세~~ ㅋㅋ







카라의 의료봉사대만큼이나 든든한 카라 미용봉사대 선생님들~
정말 더운 날씨에 웃으면서 한 마리라도 더 해주기위해 애쓰신 마음 늘 감동입니다!!



멋진 오빠들이 목욕도 시켜주고.. 좋지?
처음으로 아이들을 목욕시켜보는거라 했는데 너무 잘해주셨답니다~



너무나 순하고 착한 아이들...
한시라도 빨리 좋은 가정에 입양되어 그들이 사랑을 주는만큼 많은 사랑 받으면서 평생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