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두 번째 카라봉사대 - 반송원 다녀왔습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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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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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비가 부슬부슬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 덕분에 봉사를 무사히 진행하였습니다!!
오래전 부터 준비해온 이사를 모두 마치셔서 견사보수및 아이들 미용을 위주로 봉사를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남자 봉사자분들의 참여와 이리온 동물병원의 미용봉사대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봉사를 시작하기 전 견사별로 조를 나누고, 주의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집결하였답니다~



요즘처럼 비가 많이 오는 날들에 도사견들이 비를 덜 맞게 하기 위해 남성분들은 지붕견사 보수 작업을 소장님과 함께 하였구요, 여성분들은 견사안의 아이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봉사대를 맞아주네요.^^







무거운 거 드시느라. 많이 힘드셨죠?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리온 미용팀의 능숙한 솜씨로 많은 아이들을 미용할 수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미용을 하지 못한 아이들의 털 상태가 심각하여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이번 봉사로 조금이라도 아이들이 시원하게 생활 할 수 있게 되어서 모두들 감사의 기쁜 마음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