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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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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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자가번식 공장에서 구조된 리조또 아가중 가장 작게 태어나서 크고 튼튼해지라고 '개는훌륭하다' 출연 당시 이경규아저씨가 이름 지어준 샤크가 가족을 만났습니다.


이름을 부르니 신나게 뛰어가네요." 엄마랑 언니가 너무 좋아요 ~~~" 꼬리가 말해주고 있어요 ^^


엄마는 이 조그마한 녀석이 너무 기특하고 소중하시답니다. 한번 안아보시고 너무 행복하시다고하네요.



베란다 쪽에 마련된 샤크네 방을 소개해주니 샤크는 팔짝팔짝 완전 신이 났어요 ㅎㅎㅎ


작은 샤크를 위해 계단 대신 오르기 편한 사선으로 된 슬로프도 있어요 ^^ 쓰담쓰담이 그냥 좋은 나이입니다 ㅋㅋㅋ


원목으로 된 샤크의 방이 너무 이쁘네요 ^^ 샤크도 너무 맘에 드나 봅니다 입꼬리가 귀에 걸렸어요 ㅋㅋ


이 장난감도 신기하네요 ^^ 그런데 샤크는 바닥에 떨어진 머리 고무줄이 더 궁금합니다.


입양 서류를 쓰는 언니에게 이게 웬 갑작스런 애정공세를 ㅎㅎ 역시 애교 만점 샤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