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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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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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공장견 '귀여운애 옆에 귀여운애' 입양파티에서 제일 처음으로 애쉬가 가족을 만났습니다.

들어가서 바로 깔아준 배변 패드 위에서 얼음이 되었네요.


결국엔 패드에 주저 앉았어요.ㅎㅎ 집도 낯설고 처음 차고 온 가슴줄도 어색한가 봅니다. ^^


올~~~ 입양 가족분들이 준비해 주신 방석이 아주 맘에 듭니다.


궁금한게 많은 엄마를 옆에서 얌전히 지켜 보는 애쉬^^


이야기가 길어지니 애쉬는 어느새  스르륵 잠들었어요. ^^  이동하면서 멀미로 너무 힘들어하던 애쉬가 차차 차도 잘타서 가족 여행도 가고 하면 좋겠습니다. 


현대백화점에서 반려동물 용품과 Heart For Dog 뱃지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애쉬를 가족으로 품어주신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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