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품] 고양이 친구들 안녕?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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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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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5

더불어숨센터의 고양이방입니다! 


고양이들이 햇빛을 받으며 꾸벅꾸벅 졸고 있네요. 

좀 더 가까이 가볼까요?


슬금슬금 도망갈 준비를 합니다ㅋㅋㅋ



고양이방의 고양이들은 다들 사이가 좋지만 특히 구르미와 수라는 이렇게 잘 붙어 있는답니다.


구르미는 손을 내밀고 있으면 와서 부비부비를 해요!


몸집도 쬐그맣고 귀엽죠?! 


수라는 장난감에 넘어가는 아주 쉬운 고양이~*  

장난감을 흔들고 있으면 어느 새  다가와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반쪽은 까맣고 반쪽은 하얀 얼굴 무늬가 아주 매력적인 수라!


수라와 구르미 모두 사람 손길을 아주 좋아하는 냥이들이에요.

올해는 꼭 모두 좋은 곳으로 입양갈 수 있기를 바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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