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쓰레기 더미 속에서 구조됐던 태미.
겁 많던 아이는 이제 봉사자님의 손길에 몸을 맡길 만큼
조금씩 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가장 외로웠던 태미의 곁을 지켜온 카라.
태미와의 결연은 태미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큰 힘이 됩니다.
태미를 돌봐주시는 봉사자님들,
마음으로 입양해 태미를 지켜주시는 결연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태미는 더봄센터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태미 결연하기>>
2016년, 쓰레기 더미 속에서 구조됐던 태미.
겁 많던 아이는 이제 봉사자님의 손길에 몸을 맡길 만큼
조금씩 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가장 외로웠던 태미의 곁을 지켜온 카라.
태미와의 결연은 태미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큰 힘이 됩니다.
태미를 돌봐주시는 봉사자님들,
마음으로 입양해 태미를 지켜주시는 결연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태미는 더봄센터에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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