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 2017-12-01 18:30
  • 87

    '투쿨포스쿨'의 캣 스트릿츠 핸드크림이 길고양이들을 후원합니다.(16차 배송)

    길고양이를 돕는 기적의 핸드크림
    투쿨포스쿨의 캣 스트릿츠 핸드크림을 소개합니다.


    화장품 브랜드숍 '투쿨포스쿨'이

    길고양이를 돕는 핸드크림 판매금의 일부를 카라에 기부해주고 계십니다.



    뉴욕에 실존하는 길고양이 세마리가 모델이라고 하는 '캣 스트릿츠 핸드크림'

    실제 제품명도 세 고양이의 이름을 따서 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고양이들이 살고 있는 동네의 모습을 담은 패키지와

    개성 넘치는 성격이 드러나는 세 고양이의 유니크한 일러스트도 눈에 띄네요.^^


    투쿨포스쿨의 16차 후원사료는 파주에 있는 '삼송보호소' 고양이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삼송보호소에는 다치고 병든 고양이들이 많아 겨울이 되면 '아이들이 무사히 겨울을 나야 할텐데'라는 생각에 걱정이 많아집니다. 후원해주신 사료는 삼송냥이들의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날씨가 추워지니 아이들이 실내에 옹기종기 모였어요. 다투지도 않고 잘 지내는 고양이들은 사료를 먹을 때도 사이좋게 잘 나눠먹습니다.

    캣타워에 있는 냥이는 식사를 다 마쳤는지 앞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앉아있는 모습이 예쁩니다. 


    고양이들이 밥 먹는 뒷모습만 봐도 흐뭇해지네요. 얘들아~ 잘 먹고 건강해지거라!


    유난히 마른 몸의 소심한 녀석은 방 한구석에서 혼자서 식사중입니다.

    이 녀석은 구내염이 잘 낫지 않아 걱정인데요, 그나마 밥을 잘 먹으니 다행입니다.  


    추운 겨울에도 바깥에서 뛰노는 씩씩한 녀석들은 밥도 씩씩하게 잘 먹습니다. 오도카니 박스 안에 들어가 있던 녀석도 사료를 놓아주자 뛰쳐나와 사료를 먹네요.

    잘 먹으니 다행! 잘 먹어줘서 고마워~

    길고양이들이 안위가 궁금해지는 계절이지만, 사료를 곳간에 쌓아두었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길고양이를 위해 따뜻한 후원을 해주고 계신 '투쿨포스쿨'.

    고맙습니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모금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