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에서 민주주의를 공부하면서 시민의 참여가 우리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반에서는 동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시민단체를 만들었고, 그 이름은 Save The Animal's Rights (STAR) 입니다. 학교에서 캠페인 활동, "레몬 프리" 서명 운동, 기부금 모음 등 활동을 했고, 그 결과 약 48만원 정도의 기부금을 모아 카라에 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부디 동물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기여하길 바랍니다.
유석초등학교 4학년 1반 일동
유석초등학교의 민주주의 교육으로 대한민국의 더 밝은 미래가 펼쳐질 것을 기대합니다^^
더불어 동물권에 대한 이해가 높아서 더욱 기쁜 일입니다. 반려 동물들이 사고 팔리는 물건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학대나 유기에 대한 이해가 감사합니다.
활동들이 나중에도 잊지 않기를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