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의 편지] 양평아이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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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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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7



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의 열기도 지나가고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는 듯한 요즘입니다.

날씨 변덕이 심해서 걱정이긴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한 우리 아이들 미소 보면서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루키·루꼼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있는 루키 표정이 장난꾸러기 아이 같아요. 장난기가 넘치고 엄청난 에너지를 보여주는 아이에요.


루꼼이도 사진 찍으려고 다가서니 마냥 좋아서 헤헤 웃고 있네요.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천진난만한 아이에요. 


귀요미 루꼼이와 루키 형제 나란히 한 컷!


루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