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편지] 여주 아이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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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3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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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8


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일교차가 큰 더운날씨가 반복되고있는데
건강관리는 잘하고 계신지요?

대부모님분들 덕분에 아이들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생명이네 아이들 소식 전해드립니다.



<야바(투투), 겨울이>


▲ 겨울이와 투투는 변함없이 단짝입니다. 더운 낮에는 시원한 타일위에서 쉬는걸 좋아합니다.


▲ 막둥이를 졸졸따라다니는 야바는 쉴때도 막둥이 옆에 꼭 붙어있습니다. 함께 휴식을 취하는 둘의 모습이 여유로워 보입니다.
    사이좋게 쉬고있는 막둥이와 야바 뒤편으로 겨울이가 빼꼼하며 눈치를 살피네요. 



<샤이, 여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