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편지] 여주아이들에게도 벌써 겨울이 다가왔어요♡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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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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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8

대부모님께,

대부모님~ 안녕하세요?

아이들 소식 전해 드리면서 계절을 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데..
단풍이 드나보다.. 생각이 들때 성큼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벌써 바람이 많이 차가워졌지요?
우리 아이들도 겨울을 맞이 하고 있어요~

미용을 했던 아이들도 털이 북실 북실 자랐고,
이불을 깔아 주면 그 위에서 잠들 아이들 모습이 눈앞에 선합니다~

많이 춥지 않게, 건강하게 겨울을 잘 보내길 바라며..
아이들 모습 봐주세요^^


<또치>
▲ 또치는 이렇게 햇빛 보며 뛰어 노는 시간이 많아서 건강할 것 같아요^^
    오른쪽 사진에서는 또치의 친근한 모습이 되어 버린(?)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모습이네요♡.♡


<여칠이, 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