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편지]생명이네 아이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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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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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5



1:1 결연자님들께


안녕하세요. 

기록적인 무더위를 지나니 태풍과 폭우가 몰려오는 너무나 힘든 여름이였습니다.

모든 분들이 피해 없이 무사히 올 여름을 보내셨기를 빕니다.

생명이네 아이들도 결연자님들 덕분에 힘들었던 여름을 무사히 넘겼습니다.


대한

대한이는 시원하게 미용을 했습니다...

넘치는 에너지로 뛰어다니길 좋아하는 대한이가 조금이라도 시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민국


민국이도 더운 여름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은지 살인미소를 날려주네요.


코리


코리도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먼저 다가와서 냄새를 맞기는 하지만 아직 먼저 다가오는걸 허락해 주지는 않네요...

친해졌다고 생각하고 덥석 다가갔다가 활동가도 코리도 서로 놀래서 시무룩해졌습니다...ㅠㅠ

미안해 코리야... 천천히 친해지자...


아미

아미도 병원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살뜰이 돌봐주셔서 현재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점점 힘 없이 누워있는 시간이 많아지는게 가슴이 아픕니다.


생명이네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더욱 반가운 소식으로 찾아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복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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