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2016 카라 이사-활동가 워크숍 다녀왔습니다

  • 카라
  • |
  • 2016-06-16 16:53
  • |
  • 1625

카라는 동물보호와 동물권, 복지, 생명존중 등을 함께 고민하는 활동가와 이사,
그리고 그런 활동을 지지해주는 회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단체입니다.
내년이면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가 활동한지도 15주년이 되는데요.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의 홈페이지, 블로그에 찾아와주시거나,
혹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이 SNS에서 쉽게 카라를 접하는 분들께서는
카라의 이런 저런 소식을 읽으시면서 카라 활동가들이 궁금하시지 않으셨나요? :)

지난 6월 11일~6월 12일 1박 2일로 카라 활동가와 이사들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사무국부터 동물병원, 아름품까페까지 카라 더불어숨센터의 각 층을 담당하는 활동가들과
각 분야에서 바쁘게 활동 중이신 이사님들께서도 시간을 내어 참여해주셨습니다.

카라의 안팎에서 열심히 고민하며 활동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의 동물보호를 위한 카라의 중장기 비전을 모색해보는,
그리고 활동가와 이사가 소속감을 느끼고 연대를 만들어 간
2016 카라 이사-활동가 워크숍의 현장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워크숍 1부는 활동가 대상으로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활동가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위해
그리다협동조합 유경희 대표님께서 '다기능 심리검사 LCSI 워크숍'을 진행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