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애호가' 조윤희, "유기견 4마리 키우고 있죠"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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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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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애호가' 조윤희, "유기견 4마리 키우고 있죠"
 
[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최근 동물보호에 앞장 서는 연예인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고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내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조윤희 역시 잠시 연애는 뒤로 미뤄둘 정도로 동물을 사랑하는 숨은 동물 애호가다.

"고등학교 때부터 강아지를 키웠는데 키우면서 점점 동물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동물보호단체 카라를 통해 임순례 영화감독 등과 함께 틈틈이 유기견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4마리 정도 유기견도 입양해서 지금 6마리를 키우는 중에요. 유기견은 멀쩡해보여도 입양이 되기가 쉽지 않아서 입양 순위에서 더 제외될 수 있는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입양했어요. 아무도 안 데려갈 거 같아서 마음이 더 가더라고요. 더 입양하고도 싶었지만 불쌍하다고 입양 해 놓고 제대로 키우지 못하면 더 힘들 것 같아서.. 입양을 하시는 분들도 그런 점을 꼭 염두하셨으면 좋겠어요. 다시 버리는 일이 없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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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문소현 2012-06-23 17:22

얼굴 이쁘신 만큼 마음씨도 예쁘세요ㅎㅎ


전주미 2012-06-08 15:19

윤희님.. 봉사 때 몇 번 뵈었었는데...어찌나 예쁘시던지... 마음이 예뻐서 그런건가? 나도 이렇게 예뻐지고 싶당^^~


임미숙 2012-06-07 18:18

윤희님,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