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 설립

  • 강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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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1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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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설립의 요구나 필요들이 있어보이는데

설립 예정인 센터를 파주가 아니라 충청도 쯤에 조성하는 건 어떤가요


댓글 2

강석민 2017-03-15 17:14

앗. 이사님 맞죠? 네. 대표님께서 총회 때 말씀하신 걸 들었어요. 충청도가 남한의 한 가운데라서 제시해봤어요. 세종시의 명분과 비슷하달까요. 서울 뿐 아니라 각 지역에서 카라에 관심들을 보이시는 것 같아서요. 접근성이랄까요. 서울의 더불어숨센터에서는 멀지만, 각 지역에 다른 단체들도 많이 있을텐데 일부러 카라의 문을 두드리는 분들이 많아보이고 개, 고양이 뿐만 아니라 전국의 다양한 위기 동물들을 골고루 돌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설립 비용도 절감되지 않을까 싶고.. 저의 식견이 얕고 활동이 일천한 걸 알지만 단체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감히 간단히 적어봤습니다. 충청도랑 개인적인 연관은 없고요. 팜생츄어리가 뭔지는 알아봐야하겠지만, 농장동물에도 많은 관심이 필요하니까 나중에라도 성사되면 좋겠어요.


김혜란 2017-03-15 09:14

왜 충청도를 추천하고 싶으세요? 파주는 카라 서교동센터에서 핸들링이 가능한 지역이고, 파주가 생태생명 중심 도시로 브랜드가치가 있고, 시민의식이 있는 주민층이 두터워 지역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가 큽니다. 충청도는 후일에 농장동물 중심의 팜생츄어리를 만들어보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