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임시 동물 보호 시설에 대한.

  • 오혜미
  • |
  • 2015-04-14 09:09
  • |
  • 1129

오늘 아침 출근길에  비소리에 섞여  강아지의 짖는 소리가 또 들여왔어요.

구청 근처라서  종종 있는 일이지만  없었으면 하는 일이죠.

그곳에 있던 아이들은 겨울이고 여름이고 하염없이 짖거나  아니면  주저앉아  고개를 떨구고 있거나 하다가

길지 않은 시간  내에 사라집니다. 동물보호소로 가기전  있는 곳이겠거니 추측만해요 ...

하지만 환경이 너무 여락해서 사진을 올리게 됐습니다.  

이것보다 중요한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활동에 참고만이라도 해주셨으면...해서요..

보이는 사진에서 노란선은 구청  안의 차도 표시입니다. 구청 본관정면에서 뒤 주차장으로 가는 

길목으로 항시 차가 지나다니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면...좋겠어요..감사합니다.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