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름품에 다녀왔어요

  • 공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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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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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91

어디다 적을까 하다가...ㅎㅎ

여기다 적는거 맞나요??

아닌가요??

ㅎㅎㅎ

지방에 있다보니 사진으로만 보았던 아가들~

오늘 용기내어 혼자서 턱~하니 찾아갔어요...ㅎㅎㅎ

너무 어색하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는 저에게  바마가 다가왔어요...^^

조심스럽게 만져 주고 있으니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ㅜㅜ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가들을....ㅜㅠ

나이가 많지만 씩씩하게 뛰어다니고 밥도 잘먹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왔어요....

가까이에 있다면 매일 가서 커피한잔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14년 후반 카라를 알게 되고 적은 돈이지만 후원하기로 결정~ 그렇게 아가들을 보고 싶은 마음에 달려 갔지만...차 시간 문제로....ㅠㅠ

아름품에서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마지막으로 나오는 길에 구입한 물품을 결제 한다음 집에 갈려고 하는데  머그컵이 눈에 떡하니 들어오더라구요...ㅎㅎㅎ

판매하는건가요? 물어보고 바로 구입~~~ 집에 오자마자 상자에서 꺼내서 보는데...ㅎㅎㅎ

넘 이쁜 강아지 그림이~~~~

오늘 맛있는 커피 감사하구요...ㅎㅎ

조만간 서울로 이사가면 자주 시간내서 놀러 갈게요.........



댓글 1

KARA 2015-03-06 09:38

네 공혜미님, 아름품 방문해주시고 이렇게 또 후기도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서울로 이사오시면 꼭 자주 자주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