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 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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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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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후원에 항상 마음만 있었는데 작게나마 시작해보려 합니다~
시츄 은비엄마(12살)와 뚜비아들(11살)을 키우면서 제가 해줄 수 있는 선에서 가장 따뜻한 마음으로 돌봐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한편으론 인간들에게 상처받고 있는 많은 동물들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작은 보탬들이 모여 아픈 동물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이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

댓글 2

전주미 2014-10-15 00:31

환영합니다!! 강정은 님의 사랑이 전해지네요..^^ 이렇게 시작하셨으니 벌써 반이나 이루신듯.. 앞으로 나머지 반을 카라에서 함께 이루어 나가요!!


KARA 2014-10-13 09:42

강정은님 반갑습니다 은비와 뚜비 어머님이시네요~ 불쌍하고 애처러운 처지에 아이들에 대해도 마음 한켠에 자리를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의 작은 마음들이 모여 큰 변화가 시작 된다고 생각합니다 강정은님의 따뜻한 마음, 상처받은 아이들에게도 사랑의 온기가 따뜻하게 전달 될거에요 우리 카라까지도 따뜻합니다~ 강정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