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보탬이되고자...

  • 김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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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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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2
안녕하세요
매일 들어와 작은아이들의 사연을 보고 울다가 웃다가를 반복하다가 작게나마 보탬이될까하여 가입하였습니다
질투많은 엄마바라기 말티즈 외동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 꼬맹이때문에 더이상의 입양은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해보이는 울아가를 보면서 많은 아이들도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댓글 1

전주미 2014-10-07 21:2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꼬맹이의 귀여운 사진을 보았어요!!모자가 아주 잘 어울리네요~~귀여워요!! 우리 꼬맹이의 친구들을 위해 작은 마음이지만 함께 해요!! 매일 홈피의 글도 보시니 댓글도 달아주시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