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올리는 월이 소식

  • 김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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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0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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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99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여기 약수동에 사무실 있을 때는 몇 번 가고 그랬는데...^^;;

월이가 집에 온 지도 벌써 2년 반? 이 다 되어 가네요.

그 사이 저희는 '두리'라는 유기견을 또 입양하여 냥이 두 마리, 강쥐 두 마리와 함께 살아갑니다.

월이는 너무 착한 아이구요. 두리는 부정교합에 약간 다리가 아픈 아이지만, 정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자주 못 들러 죄송하기두 하구요...그럼 더위 막바지 건강 조심하세요.



댓글 2

김인정 2014-08-16 09:45

맨 밑 사진 보고 함박웃음 지었네요. ^^ 강아지가 정말 늠름하네요. 장군같은 얼굴이에요. 사진 찍는다고 바라보는 얼굴하며.. 귀엽습니다. 냥이랑 강쥐랑 주인분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하네요~


전주미 2014-08-12 20:39

느름한 아이들의 모습이 참 좋네요! 야외 집(?)사료창고(?)너무 부럽기도 하구요... 그리고 어딘지 모르게 닮은 듯한 묘한 느낌이 납니다..이제 형제라서 그럴까요? 앞으로 소식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