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보호소 신청하고 왔어요.. 그러나 개보호소에서는..

  • 장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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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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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4
마음이 정말..안좋으셨을거 같애요..
10일이라는 짧은 기간안에 주인을 찾아주기도 마땅히 거처할 곳도 찾기 힘든데..
 
정말 저도 그런 글을 볼떄면 마음이 아픕니다..
 
동물들도 인간처럼 슬픈감정이 있고 그립고 외로운감정이 있는데
 
동물을 왜 아메바처럼 취급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 동물들위해 일할겁니다 ..
 
10일이라는 기간을 20일 또는 30일로 최대한 길게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민원을 넣고싶기도 하고 정부에 글올리고 싶은데..
 
마음처럼 되지않네요 ..
 
빨리 구하러가서 빼오는 일밖에 할수업는
 
제가 참 한심해보입니다
 
힘내요 우리 .. 우리같은 사람이 있기때문에 아이들도 조금은 더 살수있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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