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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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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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49
안녕하세요~
저는 전주에 사는 시츄 똘이,복댕이엄마입니다~~
길위에 버려지고 사람에게서 상처받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많이는 아니지만..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정기후원도 가입했습니다.
길위에 위태로운 아이들을 볼때면 가슴이 너무 아팠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너무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댓글 5

이슬기 2013-04-26 10:28

감사합니다 똘이와 복댕이 덕분에 상처받은 아이들의 상처가 조금은 치유될수 있겠어요~


임미숙 2013-04-26 09:43

이시내님, 환영합니다.^^


주경미 2013-04-24 08:59

앞으로 자주 뵈요


서은이 2013-04-23 09:38

관심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상준 2013-04-23 09:30

세상은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시내님과 같은 분들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