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식용 문제 이제는 양지로 올라와야 할때

  • 명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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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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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0
요며칠 개식용과 관련하여 여러사람들과 논쟁을 하였습니다.
정신건강에 해롭긴 하였으나 보고서의 설문조사 결과 처럼 이 대응방안이 효과적이라는 알게되었습니다.
 
실제로 먹는 사람보다 먹지않은 사람사이에서 이문제에 대한 본인의 신념들이 많습니다.
전통음식, 식용 목적의 개, 위생문제 있으면 합법화 해라 .. 그리고 다른 동물과 관련된 윤리적인 문제들, 왜 개만..
 
그래서 보고서에 근거한 아래 쓴 글을 중점으로 먹거리로서의 부적합성, 합법화 불가능성에 대한 언급하고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다른 동물과 관계된 윤리적인 문제를 제외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윤리문제는 논쟁이 산으로 가는 성향이 많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구요
 
보신음식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먹거리로서의 부적합성, 합법화의 불가능성 주장으로 생각이 바뀌는 사람들이 있으며 기호성으로 먹는 사람들은 어떤 소리를 해도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반응은 불쾌한 반응입니다. 남이 먹는 것 가지고 그러냐는.. 하지만 효과적입니다.
그래도 많은 이들의 생각이 바뀐다면 그또한 큰 효과입니다.
 
동물보호와 관련하여 문제해결을 하기엔 우리나라 사람의 동물에 대한 인식은 아직입니다.
결론은 동물보호와 관련하여 맺어야 하겠지만 과정은 이런 방식으로 접근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식용 문제.. 이젠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려 적극적으로 임해야 합니다.
시간이 가면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시간이 가면 고통받는 생명이 많을 거라는 것도 생각하시고 제발 움직여 주세요
 
박근혜 정부의 주요 과제중 하나가 불량식품 척결이랍니다. 식품이라 언급하기는 그렇지만 농림부장관, 식약처승격 등 난항도 있을 수 있지만 모토자체가 그러니 명분도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3

박종무 2013-04-13 10:37

명원장님 화이팅~~~


명보영 2013-04-11 23:25

감사합니다. 청년층에서의 개식용 수요도 적은 수치가 아니며 개식용과 관련하여 대단위로 사육, 도축, 유통까지 하는 기업 형태도 생겨났습니다. 수요가 있으면 이 산업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돈과 관련된 산업은 무한 발전입니다. 이 산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의식이 바뀌는 문제와 이문제는 다릅니다. 이상한 논리가 지배를 하고 있습니다. 대만과 비교하여 반려동물 의식이 10년 늦다고 하는데 대만은 10년전에 개식용 금지법을 만들었습니다. 음지


한인경 2013-04-11 18:53

명보영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수고 많이하십니다. 시간이 절대 해결 못 할 거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지요. 카라에서 치밀하게 추진하고 있을 거라고 저는 믿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